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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측 "軍 루머 사실무근…가족들 충격"
자살시도-그린캠프 루머 부인 "보도 자제 당부"
2018년 02월 12일 오후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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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준 측이 군 복무 중 자살시도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2일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는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입장이다.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 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 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준이 군 간부에게 팔목을 보여주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했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준이 관심병사 교육 프로그램인 그린캠프로 보내졌다는 것.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루머 진화에 나섰다.

이준은 지난 2009년 엠블랙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10월 입대했으며, 신병교육대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둬 사단장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됐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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