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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버튼, MVP-덩크왕 동시에 손에 넣었다
프로농구 올스타전, 트리블더블급 활약하며 드리팀 승리 견인
2018년 01월 14일 오후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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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덩크왕' 디온테 버튼(원주DB)이 프로농구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도 차지했다.

버튼은 1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이정현 드림팀으로 뛰었다. 이날 버튼은 기자단 투표로 선정되는 MVP 투표에서 전체 63표 중 52표를 얻었다.



버튼의 MVP 선정은 충분했다는 평가다.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윈드밀, 원핸드, 360도 회전 등 다양한 덩크슛을 보여주며 덩크왕을 차지했다. 볼거리 제공으로 충분했다.

경기에서도 20득점 11리바운드 8어시스트 5가로채기를 기록했다. 버튼 덕분에 드림팀은 117-104로 승리했다. 버튼은 대학 졸업과 함께 프로 생활을 KBL에서 시작했다. 올스타 투표 3위에 오르더니 덩크슛 콘테스트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마음껏 웃었다.

MVP도 값졌다. 1쿼터부터 출전해 예리한 패스와 화려한 돌파를 보여줬다. 덩크슛도 아낌없이 선사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4쿼터에는 두 개의 가로채기를 해내는 등 팀플레이에도 충실했다.

MVP로 호명되는 순간 버튼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최근 10년 사이 외국인 선수가 MVP가 되는 경우는 2012~2013 시즌 후안 파틸로(당시 KGC)가 유일했다. 동료들은 그를 때리며 함께 기뻐했다.

버튼은 MVP와 덩크슛을 동시에 손에 넣은 역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1999~2000 시즌 워렌 로즈그린(신세기), 2001~2002 시즌 안드레 페리(삼보), 2002~2003 마르커스 힉스(대구 동양), 2009~2010 시즌 이승준(서울 삼성) 이후 8년 만에 동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잠실=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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