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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쿠바 출신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 영입
총액 80만 달러에 계약, MLB 애틀랜타에서 뛴 경험 있어
2018년 01월 13일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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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쿠바 국가대표 출신 아도니스 가르시아(33)를 영입했다.

LG는 13일 외국인 선수 아도니스 가르시아와 총액 80만 달러(한화 약 8억5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쿠바 출신으로 우투우타인 가르시아의 주 포지션은 3루수다. 신장 175㎝, 체중 95㎏으로 좋은 체격을 갖췄다.

쿠바 국가대표 경력이 있고 2015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3년을 뛰며 244경기에 나서 타율 0.267(896타수 239안타) 29홈런 110타점을 기록했다.

LG는 장타력을 갖춘 3루수를 물색하고 있었다. 가르시아 영입에 성공하며 걱정을 덜었다.

LG 한 관계자는 "가르시아는 장타력에 강점이 있다. 수비와 타선에서 팀 전력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르시아의 영입으로 LG의 외국인 선수 구성도 끝났다. 투수 헨리 소사 재계약을 했고 타일러 윌슨에 이어 가르시아를 영입해 안정적인 전력 구축에 성공했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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