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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X곽도원 '강철비', 440만 돌파
개봉 18일째 손익분기점 넘었다
2018년 01월 13일 오전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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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영화 '강철비'가 44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1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강철비'(감독 양우석, 제작 모팩앤알프레드)는 지난 12일 일일관객수 7천118명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강철비' 누적관객수는 441만2천512명이다. 지난 12월14일 개봉한 '강철비'는 3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1일째 3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이어 개봉 18일째 400만 관객을 동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개봉 3주차부터 '신과함께-죄와 벌'과의 스크린 경쟁으로 상영점유율이 대푹 줄었지만 높은 좌석점유율로 입소문을 이끌었다. 또한 현실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 정우성과 곽도원의 호흡에 호평이 이어졌다.

한편 '강철비'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북한의 권력 1호와 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 분)가 남한으로 피신하면서 벌어지는 일촉즉발 한반도 최대 위기를 그린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신작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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