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농구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 "이겼다는 것에 만족"
"선수들 적응 못하는 부분 있어…내용은 불만족스러웠다"
2018년 01월 11일 오후 21:1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승장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

신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WKBL KDB생명과 경기에서 73-56으로 승리를 따냈다.

하지만 신 감독은 만족스러워하지 않았다. 그는 "승리했다는 것에만 만족하겠다.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선수들이 쉽게 이긴다는 생각을 한 건 아니겠지만, 이런 경기를 할때 조금 더 어려운 경기가 되는 것 같다"면서 "외국인선수가 없으니 적응을 좀 못 하는 부분도 있다.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진 않았지만 이긴 걸로 끝내고 다음 경기에 집중을 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경기는 플레이오프를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 하는 KB스타즈. 오는 14일 대결을 펼친다.

신 감독은 "KB스타즈가 높이의 팀인데 다미리스 단타스나 강아정이 빠진다. 그럼에도 어려운 팀임에는 분명하다. 일단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해야할 것이다. 빠른 농구를 해야하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 상대전적에서 1승 3패로 밀리곤 있지만 일방적으로 밀려서 진 경기는 없었다. 선수들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 없을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모니크 커리에 대한 대비책도 선수들에게 주문했다. 그는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커리의 수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최대한 이길 수 있는 확률로 가져가겠다. 이번달에 스케쥴이 빡빡하다. 체력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독 데뷔전을 치른 박영진 감독 대행은 "그래도 선수들이 열심히 해줬다"고 칭찬했다. 그는 "준비를 한 존 디펜스 부분에선 잘했다"고 선수들을 다독였다. 이날 23점을 넣으며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한채진에 대해선 "베테랑으로서 제 몫을 다했다"고 말했다.

인천=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농구 최신뉴스
'로드 더블더블' KCC, LG 꺾고 3연승…2위 이어..
커리 27득점 KB스타즈, 삼성생명 3연패 빠트려
경험 쌓이며 기량 폭발 최준용, SK는 함박웃음
짜릿승 문경은 감독 "최준용, 슛 없는 선수 아니..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문영수]달라진 한국콘텐츠진흥원을..
[이영은] 새출발 앞두고 논란 키우는..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