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흑기사' 측 "분량 논란? 김래원X신세경 집중할 것"
"서지혜 캐릭터, 장미희와 시너지 발생하며 주목받아"
2018년 01월 11일 오후 20:4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흑기사' 측이 주연배우들의 분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는 주연배우 3인방 중 샤론(서지혜 분)에 분량이 쏠려 눈길을 끌었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순정파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던 당초 기획에서 벗어나 문수호(김래원 분)와 정해라(신세경 분)의 이야기 비중이 많이 줄어든 것.



이에 대해 '흑기사' 제작사 측은 "방해축을 세우려다 보니 샤론의 분량이 늘어났다"라며 "캐릭터 자체도 튀는데다 베키(장미희 분)와 함께 연기하며 시너지가 발생한 것도 주목받게 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11일) 방송부터는 수호-해라의 이야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0회에서는 샤론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수호-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호는 해랑게 "나랑 결혼할래? 나 누나 사랑해"라는 장난기 가득한 청혼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11회 방송에서 핑크빛 로맨스는 더욱 짙어진다. 식탁에 마주 앉아 눈을 맞추고 키스할 듯 얼굴을 가까이 하는 모습이나 빵집에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입맞춤 하는 모습이 예고돼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드라마 최신뉴스
'언터처블', 역대급 대반전과 함께 종영
'언터처블' 고준희 "불쌍한 자경 떠나보내기 슬..
현대판 심청전 '우리집은 맛나 된장 맛나', 20일..
'그사이', 이준호♥원진아 로맨스 비하인드컷 공..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도민선] 위기의 알뜰폰? 이름부터..
[윤지혜] CJ오쇼핑, 진화된 홈쇼핑 보..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프리미엄/정보
2018년은 암호화폐 '도약'의 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