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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제1의 전성기…광고계 러브콜 쇄도
"'비밀정원' 발표 직후 광고 문의와 행사 요청 많아"
2018년 01월 11일 오후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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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걸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전성기다. 데뷔 후 첫 음원차트 1위에 광고계 러브콜까지 받고 있다.

11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치킨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의 광고 모델 재계약을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새 앨범 '비밀정원' 발표 후 화장품과 게임, 의류 등 젊은 층의 소비가 두터운 제품군 위주로 광고 문의와 행사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데뷔 후 오마이걸만의 꾸준히 성장세를 타고 있는 소녀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어 광고주들에게 관심을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

새 앨범 성적도 좋다. 지난 9일 신곡 '비밀정원'은 발표 직후 각종 음원사이트에 1위에 올랐으며, 현재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데뷔 후 최고 성적을 기록이다. 또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이 나면서 지난 10일에는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의 '#오마이걸'이 15위를 기록하며 2018년 새해 첫 1위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마이걸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으며, 음악방송 등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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