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황금빛내인생', 2회 연장하나…KBS "편성 검토중"
지난 연말 KBS연기대상, 남녀 우수상 등 휩쓸어
2018년 01월 11일 오전 11:0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시청률 45%를 목전에 둔 '황금빛 내 인생'이 2회 연장을 논의 중이다.

11일 KBS 측은 "인기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의 2회 연장은 결정되지 않았다"라며 "평창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하는 중이며, 편성을 전체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박시후, 신혜선, 이태환, 서은수 등이 출연한다.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2회가 연장되면 3월 초 종영예정이다.

지난 연말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천호진은 연기대상을, 신혜선과 박시후는 각각 장편부문 남녀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유재형] '소수의견' 부각에 섣부른 8..
[도민선] 재난안전통신망 제대로 활..
[장유미] 美-中 무역 갈등…'시진핑 신..
[윤선훈] 스마트폰 신기술 몰아치는데..
[이진우의 R머니] 규제완화, 기업과 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