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황금빛', 연기대상 효과 톡톡…새해맞이 최고시청률
자체최고시청률 42.8% 기록
2018년 01월 08일 오전 08:2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새해를 맞아 또한번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연말 KBS연기대상에서 '황금빛 내 인생'의 천호진이 대상을 수상한 효과가 드러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36회는 전국 시청률 4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5회 방송분(37.6%) 보다 5.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종전 최고시청률은 지난해 12월10일 방송된 30회분의 41.2%였다.

이날 방송에선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의 관계를 의심하는 노명희(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명희는 장소라(유인영 분)의 결혼 소식에 깜짝 놀라 최도경의 친구를 추궁했다. 노명희는 지안에게 "그 엄마에 그 딸"이라며 독설을 퍼부었고, 이에 지안은 "최도경 씨하고 아무 사이 아니다. 나도 해성가에 다시 들어갈 생각 없다"라고 반박했다.

한편, 이날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12.9%와 17.3%를 각각 기록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슈TALK] 빗장 여는 인터넷전문은행,..
[기자수첩] "알파에서 오메가까지"…IC..
[글로벌 인사이트]미중 무역전쟁의..
[기자수첩] 대기업이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인사이트]미중 무역전쟁의..
프리미엄/정보
1조달러 회사 애플, 성장 걸림돌은?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