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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민 활약 DB, 현대모비스 11연승 막고 1위 질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78-81 DB, KGC 95-82 KT]
2018년 01월 03일 오후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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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원주 DB가 울산 현대모비스의 11연승을 막았다.

DB는 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현대모비스전에서 81-78로 이겼다. DB는 단독 1위를 달렸고 현대모비스는 연승 행진을 10경기로 끝내며 4위를 이어갔다.



로드 벤슨이 18득점 8리바운드, 디온테 버튼이 18득점 7리바운드를 해냈다. 두경민이 3점슛 3개 포함 17득점 7어시스트를 해내며 승리를 배달했다. 모비스는 레이션 테리가 30득점 11리바운드를 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1쿼터를 24-24로 마친 DB는 2쿼터 두경민과 김현호의 3점슛에 벤슨과 버튼이 골밑에서 우위를 보이며 51-36으로 전반을 마쳤다.

그러나 3쿼터 현대모비스가 살아났다. 부진하던 야투가 살아났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12-5로 앞섰다. 양동근의 현란한 플레이가 DB의 수비를 흔들었고 64-63으로 뒤집었다.

운명의 4쿼터, DB와 현대모비스는 장군멍군을 부르며 계속 점수를 뒤집었다. 살얼음 승부에서 자유투가 승부를 갈랐다. 78-76으로 DB가 2점 앞선 종료 36.6초를 남기고 버튼의 자유투로 도망갔다. 이후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이 골밑슛에 실패하며 DB에 경기를 내줬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부산KT전에서 95-82로 이겼다. KGC는 올 시즌 KT전 4전 전승을 거뒀다. 반면, KT는 10연패에 빠졌다.

큐제이 피터슨이 29득점 5리바운드로 중심을 잡았고 데이비드 사이먼이 27득점 11리바운드, 오세근이 20득점 10리바운드로 팔방미인 역할을 했다. KT는 신인 양홍석이 23득점 6리바운드를 해냈지만 3쿼터 높이와 힘에서 밀려 아쉬움만 남겼다.

◆3일 경기 결과

▲(울산동천체육관) 울산 현대모비스 78(24-24 12-27 28-12 14-18)81 원주DB

▲(안양체육관) 안양 KGC인삼공사 95(14-24 24-25 38-17 19-16)82 부산KT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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