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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백조클럽' 마지막 단원 "어릴적 발레리나 꿈꿨다"
리듬체조 꿈나무들과 연습하며 의지 불태워
2017년 12월 08일 오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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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백조클럽'에 마지막 단원으로 합류한다.

8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발레교습소-백조클럽' 3회에는 특별한 스타들이 등장해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한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리듬체조를 그만두고 발레를 다시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손연재는 "리듬체조를 해오면서 각종 부상에 과부하가 걸렸었고, 은퇴 이후 리듬체조를 쳐다보기도 싫었다"라고 덤덤히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어릴 적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발레와 리듬체조의 기로에서 현실적인 문제로 리듬체조를 선택했다"라며 "몸은 아파도 무대 위에 올랐을 때의 느낌을 잊지 못해서 다시 한번 발레리나로서 무대 위에 오르고 싶다"고 발레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손연재는 '백조클럽'에 입단하기 전 고강도 발레 수업에 대비해 몸을 풀며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집에서 발레 영상을 찾아보며 스트레칭을 하려 했지만, 오랫동안 쉬어버려 몸이 굳어버린 상태. 손연재는 몸을 풀기 위해 친구가 지도하고 있는 한 중학교의 리듬체조부를 찾아 꿈나무들과 함께 연습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손연재의 발레 실력은 발레리나 김주원과 국립발레단 출신 배우 왕지원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8일 밤 11시 방송.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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