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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컷' 나문희 "감독 추임새와 함께 하는 배우 될 것"
'아이 캔 스피크'로 올해의 여자배우상 수상
2017년 12월 07일 오후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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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나문희가 '아이 캔 스피크'로 또 하나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봉만대·이무영 감독의 진행으로 제17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시상식이 진행됐다.

'아이 캔 스피크'의 나문희는 올해의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로 다수의 영화 트로피를 안은 나문희는 "너무 재밌다. 무슨 시상식이 이렇게 자유스러운지 너무 재밌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그는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배우보다도 연기 잘하는 감독님들, 무서운 분들이 선택해줘서 뭐라 드릴 말씀 없다. 그간 '큐', 추임새와 같이 연기 해왔다"고 말한 뒤 "앞으로도 '큐', 그리고 판소리의 추임새 넣어주는 감독님들과 같이 열심히 또 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날 장내에서는 나문희의 이름이 호명되자 모든 감독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디렉터스컷어워즈는 한국영화감독조합의 감독들이 주최가 돼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지난 2016년 7월1일부터 2017년 9월30일까지 개봉한(추석 개봉작 이전)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감독상·배우상 각 4개 부문, 총 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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