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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컷' 설경구 "간절히 구하는 배우 되겠다"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올해의 남자배우상 수상
2017년 12월 07일 오후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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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설경구가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올해의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봉만대·이무영 감독의 진행으로 제17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시상식이 진행됐다.

'불한당'과 '살인자의 기억법' 두 편의 영화로 올해 영화계를 누볐던 설경구는 '불한당'으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연이어 안은 것에 이어 '살인자의 기억법'으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이날 무대에서 "일단 변성현 감독이 오랜 은둔 생활을 끝내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변성현 감독에게 박수를 달라"고 격려를 당부했다. 이어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나왔지만 '불한당'도 많은 것을 준 영화다 변성현 감독도 많이 사랑해주고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상을 받아 기분 좋다. 한 군데서는 받지 않을까 했는데 연락이 없더라. 왜 안주나 했다"며 "오기 전 원신연 감독을 잠깐 만났는데 좋아하더라. '불한당'과 '살인자의 기억법'은 내가 정말 간절했을 때 한 작품"이라고 알렸다.

이어 "잘 됐을 때도 있지만, 근래 꽤 말아먹다보니 방향성을 잘 모르겠더라"며 "누가 나를 어떻게 좀 해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때 온 영화가 두 편이었다. 앞으로도 간절하게 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디렉터스컷어워즈는 한국영화감독조합의 감독들이 주최가 돼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지난 2016년 7월1일부터 2017년 9월30일까지 개봉한(추석 개봉작 이전)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감독상·배우상 각 4개 부문, 총 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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