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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당한 신기성 감독 "팀 플레이 더 많이 나와야"
쏜튼, 기록 외적인 부분 더 신경써야 따끔한 지적도 잊지 않아
2017년 12월 06일 오후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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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WKBL 3라운드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54-65로 패했다.

신 감독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이 분위기를 좀 많이 탄다. 공격에서 잘 풀리지 않으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다운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팀 플레이나 그런 부분에서 희생해야되는데 그런 모습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 국내선수들도 그렇고 외국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아직 그런 부분이 안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쏜튼이 이날 7점으로 묶인 부분에 대해 "쏜튼도 알아야 한다. 슛이 안 들어가는 것만 신경써선 안된다"고 지적하면서 "다른 부분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다. 기록에 나오지 않는 것도 분명히 있다. 전혀 그런 부분에서 움직임이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김단비와 쏜튼이 해줘야하는데 그 부분에서 막히다보니 안된 것 같다. 다른 부분에서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다"면서 "앞으로 더 준비를 잘 하겠다"고 말한 뒤 기자회견장을 떠났다.

인천=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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