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농구
'승장'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 "선수들 잘해줬다"
[삼성생명 65-54 신한은행]부상 복귀 김한별에게도 칭찬해
2017년 12월 06일 오후 21:5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이 승리를 거둔 선수들을 칭찬했다.

임 감독이 이끄는 삼성생명은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신한은행 WKBL 3라운드 신한은행과 경기에서 토마스를 앞세워 65-54 승리를 따냈다.

임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부상에서 복귀한 김한별에 대해 고마움을 나타냈다. 그는 "김한별이 경기 전 계획으론 출전시간을 10~15분으로 잡았는데 정신 없이 하는 바람에 시간이 좀 길어졌다. 자기 역할에 충실히 잘해줬던 것 같다. 나머지 선수들도 커버를 잘해줬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팀을 떠나는 케일라 알렉산더에 대해서도 "가는 날인데도 잘해줬다. 고맙다"고 칭찬했다.



이날 토마스가 28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임 감독도 "(토마스가)쏜튼한테 자신있어한다.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는 토마스의 몸상태에 대해서도 "토마스가 계속 경기를 뛰고 싶어한다. 몸 자체가 보통 여자들 몸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물론 40분 내내 경기를 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뛰고자 하는 의지가 워낙 강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꼭 잡아야 할 경기라 흐름이 왔을때 끊겨버리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힘들긴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선 토마스가 크게 문제없어 한다"며 "회복이 상당히 빠르다. 새로 오는 레이첼 할리비와 잘 맞춰서 뛰는 시간을 좀 줄여줄 생각이다. 할리비가 얼마나 해주느냐가 관건"이라고 내다봤다.

인천=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농구 최신뉴스
문경은 SK 감독 "집중력 잃지 않아 다행"
'헤인즈 트리플더블' SK, 2차 연장 끝 전자랜드..
KBL, 올스타전 최초로 드래프트 시행
토마스 트리플더블급 활약 삼성생명, 하나은행에..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NOW 도쿄]걱정이 필요 없..
[이영은] 인천공항 '비즈니스 패스트트..
[민혜정]개인방송 '숟가락 얹기 식' 규..
[이성필의 NOW 도쿄]북한, 그라운드 안..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프리미엄/정보
알파벳, 네스트로 아마존 견제 성공할..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