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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조주첨, 전북은 무난-제주·울산은 험난
수원은 PO 통과 시 호주 장거리 원정 등 빡빡한 일정
2017년 12월 06일 오후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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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K리그 클럽들이 2018년 험난한 도전에 나선다.

아시아 축구연맹(AFC)은 6일 오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2018 챔피언스리그(ACL) 조추첨을 열었다.

K리그는 올해 우승팀 전북 현대와 2위 제주 유나이티드 그리고 FA컵 우승팀 울산 현대가 조별리그에 직행했다. K리그 3위 수원 삼성은 플레이오프를 치러 본선 진출 여부를 결정한다.



전북은 이번 조추첨에서 비교적 괜찮은 대진을 받았다. 키치(홍콩)와 플레이오프 2, 4번 승자와 만난다. 전력상 톈진 취안젠(중국) 세레소 오사카(일본)의 PO 통과가 유력하다. 톈진 취안젠에는 전북 출신 권경원이 있고 세레소는 윤정환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그래도 '닥공' 전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조편성이다.

F조 울산 현대는 빡빡한 편이다. 올해 일본 J리그 우승팀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에 멜버른 빅토리(호주)까지 함께 속했다. 이 때문에 장거리 원정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올해 ACL 4강에 진출했던 상하이 상강(중국)이 PO를 통과하면 그야말로 죽음의 조에 가깝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와 F조에 묶였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도 기다리고 있다. 일본은 일왕배 우승팀이 출전한다. 현재 4강에 빗셀 고베-세레소·요코하마 마리노스-가시와 레이솔이 진출했다.

세레소나 가시와가 우승하면 가시와가 울산과 만난다. 가시와는 전북과 수원 등을 이겨 'K리그 킬러'로 불린다.

수원 삼성은 PO를 통과하면 시드니FC(호주) 상하이 선화(중국) 가시마 앤틀러스(일본)를 상대한다. 이스턴SC(홍콩)-탄호아(베트남)의 승자와 PO를 치른다. 본선에 오르면 호주 장거리 원정에 강한 전력으로 무장한 상하이 선화와 올해 J리그 2위 가시마 등 악조건을 안고 싸워야 한다.

수원이 나서는 최종 플레이오프는 내년 1월 29~30일에 열린다. 본선 1차전은 2월 13~14일에 예정됐다. 16강 1, 2차전은 각각 5월 8~9일과 15~26일이다. 6~7월 러시아월드컵 본선으로 인해 예년보다 일정이 2주 정도 앞당겨졌다.

8강 1차전(8월 28~29일) 2차전(9월 18~19일) 4강 1차전(10월 2~3일) 2차전(10월 23~24일)이다. 4강까지는 서, 동아시아가 분리된다. 결승전 1차전 11월 3일에 열리고 2차전는 같은달 10일이다.

◆2018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조추첨

▲A조= 알 자지라(UAE), 알 아흘리(사우디아라비아), 트락토르 사지(이란), 서아시아 플레이오프 3번 승자 ▲B조= 알 두하일(카타르), 알 와흐다(UAE), PFC로코모티프(우즈베키스탄), 플레이오프 2번 승자 ▲C조= 페르세폴리스(이란), 알 사드(카타르), 알 와슬(UAE), 플레이오프 4번 승자, 알 와슬(UAE) ▲D조=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 에스테그랄(이란), 알 라얀(카타르), 플레이오프 1번 승자 ▲E조= 전북 현대(한국), 키치(홍콩), 동아시아 플레이오프 4번 승자(중국 톈진 취안젠 승자 시), 플레이오프 2번 승자(일본 세레소 오사카 승리 시) ▲F조=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울산 현대(한국), 멜버른 빅토리(호주), 플레이오프 3번 승자(중국 상하이 상강 승리 시) ▲G조=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 일왕배 우승팀(일본), 제주 유나이티드(한국), 부리럼 유나이티드(태국) ▲H조= 시드니FC(호주), 상하이 선화(중국), 가시마 앤틀러스(일본), 플레이오프 1번 승자(수원 삼성 승리 시)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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