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포토]류현진♥배지현, '프로포즈가 쑥쓰러운 괴물'
2017년 12월 06일 오후 12:5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6일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류현진(LA 다저스)이 특별상을 수상한 가운데 1월5일 결혼을 앞둔 류현진에게 임경진 아나운서가 프로포즈 여부를 묻자 "아직 프로포즈를 못했다. 며칠 내로 할 계획이다"라고 말하자 배지현 아나운서가 부끄러운 듯 웃고 있다. 이후 배지현 아나운서는 사회를 보며 "류현진 선수는 기대하겠다"라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예의 대상은 양현종(KIA)이 차지했다.또, 최고투수상은 장원준(두산), 최고타자상은 최정(SK)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KIA의 열한 번째 우승을 이끈 김기태 감독이 프로감독상을 수상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포토]배우들의 연기 살펴보는 김광림 감독
[포토]연말 배꼽을 책임질 코미디 연극
[포토]열연 펼치는 '핸드폰이 비밀을 지켜주나..
[조이HD]연극 '핸드폰이 비밀을 지켜주나 짐승처..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이성필의 NOW 지바]윤덕여호, '경험..
[도민선] '조직강화' 바람몰이 나선 방..
[윤선훈] 현장에서 체감하는 기술탈..
[김동현의 허슬&플로우]정성룡, 그를..
프리미엄/정보
알파벳, 네스트로 아마존 견제 성공할..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