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새신부' 서유정, 해외 문화재 훼손논란 "진심으로 반성"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 더욱 유의하겠다"
2017년 11월 14일 오전 08:4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배우 서유정이 해외 문화재 훼손 논란에 사과했다.

13일 오후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자상 위에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유정에게 한 여성직원이 다가와 이를 제지하는 듯한 모습도 담겨있다. 이와 함께 서유정은 "1초 후에 무슨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고 글을 남겼다.



하지만 서유정은 이 게시글을 올린 이후 네티즌들에게 호된 질타를 받았다. 이에 서유정은 본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서유정은 "먼저, 오늘 저의 SNS에 게재된 사진 속 저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과드린다"라며 "매사에 신중을 기해야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행동으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른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며, 추후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유정은 올초 종영한 '우리 갑순이'에 출연했으며, 지난 9월 3살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미영]이상한 해명·침묵·잠적…'미..
[김문기] 5G 목전인데…통신사업 등록..
[이영웅]美의 계속되는 통상압박, 결국..
[윤지혜]'살균제' 과징금 고작 1억원…..
[김형태]평창을 살린 '여제'의 눈물
프리미엄/정보
AI 산업 성장이 더딘 이유는?

 

ISF 2018
경력기자채용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