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톱뉴스]
하리수, 한서희 발언 비난 "인성·행동 안타깝다"
한서희 비판 "말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생각해 봐야"
2017년 11월 13일 오전 10:3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한서희의 트랜스젠더 비판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3일 오전 하리수는 SNS에 "사람은 누구나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본인이 공인이라는 연예인 지망생이라면 본인의 발언이 미칠 말의 무게가 얼마가 큰가를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비판했다.



하리수는 "그냥 이 사람의 인성도, 저지른 행동도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한서희의 SNS 사진과 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12일 SNS에 "성은 바꿀 수 없습니다. 마음대로 바꿀 수 있었으면 페미니즘이라는 것도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라며 트랜스젠더를 비판하는 글을 게시했다.

한편 한서희는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 9월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가수 지망생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가화제 최신뉴스
'히든싱어' 조승욱PD, 뮤지컬 '서른즈음에' 도전..
강용석, 도도맘 전 남편에 2억 손배소 '패소'
서현진, 점프엔터 떠난다…재계약 불발
보이프렌드 동현, '뮤뱅' 녹화 중 부상 "의사소..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김동현의 NOW 도쿄]도쿄돔의 '종이팩'..
[김동현의 NOW 도쿄]"최재훈은 어디 있..
[윤채나] 초유의 수능 연기, 위기를 기..
[이성필의 'Feel']홍명보·박지성, 韓..
프리미엄/정보
유튜브, 알파벳의 성장 촉매제될까?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2017 D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