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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준PO 4차전 우천 순연, 양 팀 분위기에 미칠 '변수'
2017년 10월 12일 오후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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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사진은 마산야구장 방수포와 전광판.

NC와 롯데는 선발투수로 최금강, 박세웅을 각각 내세웠다. NC 우완 최금강은 시즌 39경기 5승 3패 평균자책점 7.33을 기록했다. 롯데 우완 박세웅은 시즌 28경기서 12승 6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창원=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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