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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19금 원작웹툰 봤다, 야하긴 하더라"
"독박육아와 남편과 불통으로 지친 캐릭터"
2017년 10월 12일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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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고백부부' 장나라가 19금 원작 웹툰을 찾아본 소감을 밝혔다.

KBS 2TV 새 금토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 연출 하병훈)는 38살 앙숙 부부가 하루아침에 20살로 인생 체인지 기회를 맞이하는 아찔하고 짜릿한 상상을 그린 예능 드라마. 19금 네이버 웹툰 '한번 더 해요'를 원작으로 삼았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고백부부' 제작발표회에서 장나라는 "캐스팅 이후 웹툰을 찾아봤다. 소재 자체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는데 19금 웹툰이라 좀 야하긴 하더라"라며 쑥쓰럽게 웃음지었다.

극중 장나라는 독박육아에 자존감 바닥인 애엄마 마진주 역을 맡았다. 이혼 당일 20살 사학과 퀸카로 인생체인지를 경험하는 인물이다.

장나라는 "독박육아와 남편과 소통하지 못하며 지친 캐릭터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청춘을 즐기고 가족과 친구를 돌아보는 역할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고백부부'는 10월13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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