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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못친소'로 못생겼다는 이미지 박혀, 후회 NO"(인터뷰③)
"예능 출연 거부감 없다, 이젠 내 일부로 받아들여"
2017년 09월 14일 오후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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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이자 래퍼 바비가 '못친소' 출연으로 생긴 이미지에 대해 "못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웃었다.

바비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카페에서 솔로 앨범 'LOVE AND FALL'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갖고 새 앨범을 소개했다. 그룹 아이콘으로 데뷔한 후 3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앨범이다.



바비는 "솔로 앨범이 나와서 기쁘다. 이 시점에, 이 타이밍에 나와서 만족하고 있다. 앨범을 냈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바비는 '무한도전-못친소' 출연으로 생긴 외모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앞서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못친소'로 생긴 후유증을 털어놓았던 바.

바비는 "출연을 후회한다는 것보다 못생겼다는 이미지가 박혔다. 그게 싫지만은 않다. 너무 잘생기면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나간 것은 아니다"라며 "'무한도전'에서 불러줘서 감사해서 나간 거지, 못생기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못친소'에 나온 모습을 기억해주는 것이 억울하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도 말했다.

바비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그는 "요즘 블랙핑크나 위너, 아이콘, 젝스키스, 빅뱅 형들도 요즘 예능에 출연했다"라며 "예전에는 예능에 나오는 제 모습이 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때가 있었다. 시간이 지나다보니 예능에 나오는 제 모습도 저의 일부니까 받아들이게 됐다. 예전에는 거부감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묻자 '한국인의 밥상'을 꼽았다. 바비는 "웃긴 것도 아니고 재미나 감동이 있는 것도 아닌데 편안해진다. 한적한 곳에 가서 여유로운 풍경을 즐기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엉뚱함을 드러냈다.

한편 바비의 첫 솔로 앨범 'LOVE AND FALL'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며, 15일 오프라인 음반으로 발매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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