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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결장' 필라델피아는 2연승
[필라델피아 8-1 마이애미]…에레라·호스킨스 홈런포 앞세워 낙승
2017년 09월 14일 오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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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김현수(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벤치에서 소속팀 승리를 지켜봤다,

필라델피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경기에서 8-1로 이겼다.

필라델피아는 이날 승리로 2연승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에런 놀라가 마이애미 타선을 상대로 7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1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소속팀 승리를 이끌었다.



타선에서는 상위 타순에 나온 타자들이 힘을 냈다. 리드오프를 맡은 오두벨 에레라는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에레라와 함께 테이블세터진으로 나온 프레디 갈비스도 5타수 3안타로 제 몫을 했다.

클린업 트리오도 힘을 보탰다. 3번 타순에 나온 리스 호스킨스도 홈런을 포함해 2타수 2안타 3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4번타자' 닉 윌리엄스도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1~4번타자가 모두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달성하는 활발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필라델피아는 1회말 무사 1, 3루 기회에서 호스킨스가 희생플라이를 쳐 선취점을 냈다. 마이애미는 3회초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솔로포를 쳐 1-1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필라델피아는 3회말 다시 앞서갔다.

애런 알테르와 마이켈 프랑코가 연달아 적시타를 쳐 3-1로 달아났다. 5회말에는 호스킨스가 투런포를 날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기세가 오른 필라델피아는 6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에레라의 홈런 등을 묶어 3점을 더내며 승기를 굳혔다.

한편 김현수는 전날(13일) 기준으로 타율 2할3푼8리(206타수 49안타) 14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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