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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김은희 작가 손잡을까 "'킹덤' 출연 검토 중"
송중기 최종 고사…주지훈 주인공 물망
2017년 09월 14일 오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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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배우 주지훈이 넷플릭스 새 드라마 '킹덤'의 주연 물망에 올랐다.

14일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이 '킹덤'의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 제안을 받았다.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킹덤'은 '시그널' '싸인' 등 장르물로 사랑받은 김은희 작가의 차기작으로 기획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터널'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킹덤'의 원작은 김은희 작가가 2년 전 만화 스토리 작가로 데뷔한 웹툰 '신의 나라'로,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조선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좀비라는 현대적 소재가 어우러진 독특한 발상이 특징인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다. '킹덤'은 올 하반기 촬영 후 내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작품은 앞서 송중기가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었으나 최종 고사했다.

한편, 주지훈은 현재 영화 '암수살인' 촬영에 한창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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