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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신인 이민우, 내일 롯데전 선발등판"
"2군 선발자원 기용이 맞다고 판단"…"임창용 복귀로 불펜에 큰 힘"
2017년 09월 13일 오후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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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김기태 KIA 타이거즈 감독이 오는 14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투수로 3년차 신인 이민우를 내정했다.

김 감독은 13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내일 롯데전에서는 신인 이민우가 1군 경기에 처음으로 등판한다"며 "아팠던 선수들의 등판 일정을 무리하게 당기는 것보다 2군에서 뛰어온 선발자원을 활용하는 게 더 낫다고 판단했다"고 이민우 선발등판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민우는 순천효천고-경성대를 거쳐 지난 2015년 KIA의 1차지명으로 입단했다. 하지만 입단 직후 곧바로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매진했고 올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2군에서 선발 수업을 받고 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는 14경기 5승3패 평균자책점 5.97의 성적을 남겼다. 입단 후 1군 등판 기록은 아직 없다.

김 감독은 전날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베테랑 투수 임창용에 대해서는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임창용이 정말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경험이 많은 선수인 만큼 팀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창용은 전날 팀이 6-2로 앞선 7회말 2사 1·3루에서 마운드에 올라 1.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달 28일 허리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15일 만에 가진 복귀전에서 빼어난 투구를 선보이며 KIA의 승리를 지켜냈다.

한편 KIA는 이날 좌완 에이스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2연승에 도전한다. 양현종은 올 시즌 27경기 18승5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하고 있다. SK를 상대로는 3경기 2승 평균자책점 1.59로 강한 면보를 보였다.

인천=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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