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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TV]유민의 뒤를 캐기 시작한 세희
2017년 09월 13일 오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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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오순남

(MBC 9월 14일 목요일 오전 7시 50분)

유치장에 들어간 황 사장은 면회 온 세희와 유민에게 진작 주식을 물려줘서 다행이라고 말하며 안도한다.

용 회장은 집을 나가려고 하는 세희에게 굳이 말리지 않겠다고 말한다. 세희는 황 사장을 찾아가 그 사실을 말하고 황 사장은 유민의 뒤를 캐보라고 지시한다.

용 회장은 유민에게 감히 자신의 뒤통수를 치냐고 화를 낸다. 유민은 용회장에게 뒤통수를 친 건 자신이 아니라 당신이라고 말하며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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