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톱뉴스]
'466일만의 승리' 엄상백 "역전승이 더 기쁘다"
[kt 3-2 넥센] 지난해 6월 3일 LG 트윈스와 경기 이후 첫 승
2017년 09월 12일 오후 22:17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시즌 첫 승리를 따낸 엄상백(kt 위즈)이 승리의 기쁨을 노래했다.

kt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터진 장성우의 결승 1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엄상백의 공도 컸다. 그는 9회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면서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가는 데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올 시즌 44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3.97 그리고 승없이 3패 7홀드만을 기록했던 그는 10회초 장성우의 결승타 덕택에 시즌 첫 승까지 따냈다. 지난해 6월 3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따낸 승리 이후 무려 466일 만이다.

경기가 끝난 후 엄상백은 "오늘 몰리는 공이 없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 팀이 지지 않아야 하기에 자신있게 공을 던졌다"며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는 팀을 먼저 생각했다. "시즌 첫 승보다 역전승이라 더욱 기쁘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고척=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핸디캡' 우리카드, 오심 하나에 눈물
'펠리페 30점' 한국전력, 컵대회 2연속 우승
NC, 2018 신인 1차 지명 선수 전원 계약
전석매진 '굳빠이, 이상', 특별 추가공연 2회 확..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온 국민이 트루먼 쇼 주인공
[장유미]아무도 반기지 않는 '컵 보증..
[정지연] 핵에는 핵? 한국당, 냉철함..
[김나리]거래소, '깜깜이 이사장 공모'..
[류한준의 B퀵]손아섭처럼…V리그의..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