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톱뉴스]
포수 실수에 운 로치…QS 불구 승리 날려
2017년 09월 12일 오후 20:3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동현기자] kt 위즈 선발 돈 로치가 호투에도 승리를 날렸다.

로치는 1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6이닝동안 공 90개를 던져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2실점(무자책)의 빼어난 투구를 펼쳤다.

하지만 1회 나온 실수로 인해 패전투수가 될 위기에 몰렸다.



불운이 1회부터 찾아왔다. 제구 난조로 이정후와 서건창에게 볼넷을 연달아 내줬다. 이어진 마이클 초이스와 김하성을 잡아내며 위기에서 탈출하는가 싶었지만 5번타자 장영석의 타석에서 던진 2구째 투심 패스트볼을 포수 이해창이 잡아내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이해창의 글러브를 맞고 튕긴 공이 왼쪽으로 흘렀는데 kt 야수 중 누구도 이 공을 잡으러 가지 않았다. 그러는 사이 베이스에 있던 모든 주자들이 들어와 결국 2점을 내줬다. 로치도 흥분한듯 했지만 더이상의 실점을 하지 않고 이닝을 마무리했다.

이 이닝 이후 로치는 각성한듯 공을 던졌다. 넥센 타자들도 맥을 추지 못했다. 이렇다할 위기 상황없이 경기를 이어갔다. 결국 2회부터 6회까지 깔끔한 피칭을 펼쳤다.

그러나 타선에서 도와주지 못했다.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을 공략하지 못했고 결국 패전 위기에 몰린채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다.

kt는 7회말 현재 0-2로 뒤져있다.

고척=김동현기자 miggy@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레일리 10연승' 롯데, 넥센 꺾고 3위 점프
'첫우승' 차상현 GS칼텍스 감독 "표승주·이나연..
PK 희·비극 다 찍은 염기훈 "미안한 마음 크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이바나, 체력 걱정되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온 국민이 트루먼 쇼 주인공
[장유미]아무도 반기지 않는 '컵 보증..
[정지연] 핵에는 핵? 한국당, 냉철함..
[김나리]거래소, '깜깜이 이사장 공모'..
[류한준의 B퀵]손아섭처럼…V리그의..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