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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청년경찰', 여전히 흥행세…박스오피스4·5위
'택시운전사' 누적 관객수 1천208만5천632명
2017년 09월 12일 오전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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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제작 더 램프(주))와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제작 (주)무비락)이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5위권 내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2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택시운전사'는 일일 관객수 1만7천335명, '청년경찰'은 1만3천707명을 기록하며 나란히 4, 5위를 차지했다.

'택시운전사' 누적 관객수는 현재 1천208만5천632명. 지난 8월 2일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연일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개봉 19일째인 8월 20일 천만 관객을 달성한 바 있다.



'택시운전사'는 지난 8월 23일 '브이아이피'가 개봉하며 2위로 밀려난 후 다소 순위가 하락했지만, 쟁쟁한 신작들 사이에서 5위권 내를 지키며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현재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0위에 진입한 '택시운전사'가 흥행 신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쏠린다.

'청년경찰'은 '택시운전사'의 뒤를 이으며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손익분기점 200만 관객을 일찌감치 넘어선 '청년경찰'의 현재 누적 관객수는 559만899명이다.

개봉 전에는 '군함도', '택시운전사' 등 대작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 받지 않았던 '청년경찰'은 올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복병임을 증명했다. 배우 박서준과 강하늘의 콤비 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8월 9일 개봉 이후 '택시운전사'와 쌍끌이 흥행 돌풍을 일으킨 것.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 '아이 캔 스피크' 등 또 다른 기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의 흥행 뒷심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일일 관객수 12만6천128명, 누적 관객수 131만7천669명을 동원했다. 2위는 공포영화 '그것'이 차지, 일일 관객수 4만531명, 누적 관객수 61만3천명이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일일 관객수 3만4천322명, 누적 관객수 130만7천822명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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