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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14점' 한국女배구, 그랜드챔피언스컵 전패로 마쳐
[러시아 3-0 한국]…유서연·김수지 13점 합작 분전했으나 전력 차 실감
2017년 09월 10일 오후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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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홍성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17 월드그랜드 챔피언스컵'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한국은 10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니혼 가이시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러시아와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0-3(19-25 16-25 21-25)으로 졌다. 한국은 이로써 이번 대회 5패째를 당했다.

FIVB 세계랭킹 10위 올라있는 한국은 앞서 일본(세계 6위) 미국(2위) 중국(1위) 브라질(4위)전을 모두 졌다. 이어 러시아(6위)에게까지 패하는 동언 단 한세트도 가져오지 못했다.



이재영(흥국생명)이 팀내 가장 많은 14점을 올렸고 유서연(한국도로공사)과 주장을 맡은 김수지(IBK기업은행)가 13점을 합작했고 교체 멤버로 코트에 투입된 황민경(현대건설)이 5점을 올렸으나 러시아를 넘지 못했다.

러시아는 주포 나탈리아 곤찰로바가 두팀 합쳐 가장 많은 15점을 올렸고 크세니아 파루베츠가 11점, 이리나 페티소바와 타이니아 코셀로바가 18점을 합작하며 한국에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러시아의 높이를 넘지 못했다. 하혜진(도로공사)가 발등 부상을 당해 이날 경기에 뛰지 못한 것도 악재였다. 1세트에서 곤찰로바와 코셀로바 쌍포 위력을 당하내지 못했다.

1세트를 내준 한국은 2세트 중반까지는 선전했다. 이재영과 김수지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2-12까지 팽팽한 접전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사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러시아에게 3점을 내리 내주며 세트 흐름을 넘겨줬다. 결국 2세트도 내줬다.

두 세트를 먼저 따낸 러시아는 3세트에서도 한국을 압박했다. 한국은 세트 후반 세터 이고은(IBK기업은행)이 상대 공격을 연달아 블로킹을 잡아내며 21-23까지 점수를 좁혔다. 그러나 러시아는 코셸레바가 오픈 공격에 성공해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고 한국이 공격 범실을 범하면서 경기는 그대로 끝냈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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