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톱뉴스]
'섹션' 이유리 "'학교' 동기 공유·임수정, 크게 될 줄 알았다"
"'장보리' 당시 버스 문 열고 욕한 시청자도"
2017년 08월 13일 오후 17:0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이유리가 드라마 '학교' 출연 시절을 떠올리며 임수정과 공유가 스타가 될 줄 알았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유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는 데뷔 시절 드라마 '학교'에 출연했던 때를 떠올리며 함께 했던 배우 공유, 임수정을 보며 앞날을 예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금 감이 감이 있었다"며 "(공유, 임수정을 봤을 때) 크게 되겠다는 느낌이 있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매 드라마에서 화려한 패션으로 사랑받았던 그는 "패셔니스타가 되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캐릭터를 많이 생각한다. 옷도 하나의 감정 표현 같다"며 "극 중 아버지인 김영철 선생님이 배우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되어있지 않으면 캐릭터를 보여주기 힘들다고 하셨다"고 알렸다.

이날 그는 실제 키와 프로필 상 키의 차이를 알리기도 했다. 이유리는 "165cm으로 돼있는 프로필은 전혀 아니고 162cm이다. 최강희와 키를 쟀는데 언니가 163cm, 제가 162cm였다"고 알렸다. 늘 하이힐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선 "다리가 조금 짧아서 하이힐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해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악녀' 수식어를 만들어 준 드라마로 '왔다 장보리'를 꼽기도 했다. 그는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악역을 연기했는데, '왔다 장보리'가 아무래도 악녀 수식어를 만들어줬다"고 알렸다. 또한 촬영 당시 극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마을버스 문을 열고 이유리에게 욕설을 하는 시청자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유리는 "사극을 해보고 싶다"며 "'명성황후'에서 신인 때 짧게 세자빈 역을 해봤는데 장희빈 역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도 알렸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TV·방송 최신뉴스
'불후', 前現 국회의원 총출동…표창원·장제원..
MBC 아나운서 27人, 눈물로 밝힌 잔혹사 "신동호..
채널A 새 예능 '우국대', 이수근·써니·강남 출..
'프리한19' 김정근 "신입 시절, 호스트바 위장..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도민선]후퇴한 공약, 지금이 사과할..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윤선훈] 비정규직 기준, 명확한 정의..
[김문기] 스마트폰, 100만원 '고지전'
[김양수]연기돌 파격 발탁, 누구를 위..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2017 D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