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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7승' 두산, 2위 NC 꺾고 0.5게임차 추격
[두산 3-0 NC] 함덕주 6이닝 무실점 쾌투
2017년 08월 12일 오후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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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두산 베어스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2위 탈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경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은 투수전으로 전개됐다. 두산 선발투수 함덕주와 NC 선발투수 에릭 해커는 3회까지 호투를 이어가며 0-0의 팽팽한 흐름이 계속됐다.



선취점은 두산에서 나왔다, 두산은 4회말 2사 3루에서 양의지가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면서 1-0으로 먼저 앞서나갔다.

두산은 6회말 추가점을 뽑아냈다. 6회말 무사 만루에서 닉 에반스가 중전 안타를 쳐내며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양의지의 병살타로 흐름이 한 차례 끊겼지만 이후 2사 1·2루에서 정진호가 1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며 3-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3점의 리드를 안은 두산은 9회초 NC의 마지막 저항을 모두 뿌리치면서 3-0의 승리를 지켜냈다. 두산은 이날 승리로 2위 NC와의 게임차를 0.5게임으로 좁혔다.

두산은 선발투수 함덕주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반면 NC는 타선 침묵 속에 완봉패를 당하면서 2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잠실=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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