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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토마스 크레취만 내한 확정…VIP 시사 참석
오는 25일 시사와 인터뷰 등 참석 예정
2017년 07월 18일 오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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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택시운전사'에 출연한 유명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18일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제작 더 램프)의 토마스 크레취만은 오는 25일 서울 용산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영화의 VIP 시사에 참석을 확정했다.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 역시 예정돼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피터(위르겐 힌츠페터) 역으로 열연한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은 영화 '피아니스트'부터 '작전명 발키리' '킹콩'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까지 매 작품마다 선 굵은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인 배우다.

한편 영화 '택시운전사'는 오는 8월2일 개봉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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