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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침묵 깬 심경글 "죄송, 열심히 버티고 있다"
연인 황하나도 "잘못한 건 사과, 평생 베풀며 살 것"
2017년 07월 18일 오전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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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한밤중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고 팬들에 미안함을 전했다.박유천의 연인 황하나도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박유천은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모든 분들께 정말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 글을 올렸다. 박유천이 각종 논란에 휩싸인 이후 처음으로 남긴 글이다.

박유천은 "너무 하고픈데 어떻게 해야할지. 사실 자신도없었다. 정말 죽고 싶을 만큼 죄송하고 미안하다"라며 "매일매일 몸이 망가지고 울어도 어떻게 제가 드린 상처보다 클수 있을까 싶다. 정말 죄송하다"고 거듭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유천은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 그런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 거 같다"고 복잡한 심경도 토로했다..

이어 "언제가는 여러분께 직접 뵙고 제 마음을 전하는 그날이 꼭 오길 바란다"면서 "결혼 또한 여러 분들께 미리 말 못해 너무 죄송하다. 사과조차 못했는데 말씀드리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박유천은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버티고 있다. 여러분들 또한 저처럼 버티기 힘드셨겠지만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린다"라며 "저, 하나 응원해주세요. 다시 한 번 미안해요"라며 글을 마무리 했다.

박유천의 피앙세 황하나 씨 역시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황하나 씨는 "한 번이라도 입장 바꿔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욕하고 물어 뜯을 때 그 물어 뜯기는 상대가 자기 자신이나 자기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이라고 예비신랑 박유천을 감쌌다.

그러면서 "언제까지 힘들게 눈치만 보고 숨어서 살아야 하는지. 수많은 루머들 기사화 된 것들 그게 다 사실인가요? 속사정은 모르시잖아요. 그게 사실인냥 오해만 받고 살아야하는지. 할 말도 못하고 참기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잘못한 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잘못했고 평생 베풀면서 살게요"라고 사과했다.

한편,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이며, 8월소집해제 한다. 이후 9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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