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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 임시완·윤아, 티격태격→포옹…로맨스 시작됐다(종합)
어린 시절 인연부터 성인 재회까지, 꿀잼 사극 로맨스
2017년 07월 17일 오후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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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왕은 사랑한다'의 임시완과 윤아가 비극적인 사건 속 오랜 인연의 시작을 알렸다. 성인이 되어 다시 재회한 두 사람은 티격태격 하면서도 묘한 기류를 형성, 운명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17일 첫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멜로 팩션 사극이다. 첫회에서는 야누스 왕세자 왕원(임시완 분)과 고려 여인 은산(임윤아 분), 강직한 품성의 왕린(홍종현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왕원과 은산의 사연부터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왕세자 왕원은 보격구 대결을 하던 은산을 만났고 무언가에 홀린 듯 그를 쳐다봤다. 그 때 은산이 던진 공이 왕원의 발 밑으로 들어갔고 이에 은산은 공을 달라고 부탁했다. 왕원은 "여인과 말을 오래 섞을 필요가 없다"며 은산을 무시했다. 은산은 왕원의 멱살을 잡은 채 분노했고, 왕원은 "나는 너를 안다"라고 말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어린 왕원과 왕린, 은산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왕원과 왕린은 신분을 숨긴 채 궁 밖으로 나갔다. 왕원과 왕린은 시장 상인들과 시비가 붙게 됐고, 몸을 숨겼다가 뜻밖의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

고려 권문세족의 숨겨진 실세 송인(오민석 분)은 음모를 꾸몄고, 도적떼임을 가장해 고려 최고의 거부 은영백의 무남독녀 은산과 그의 어머니를 습격했다. 은산의 어머니는 칼에 맞았고, 잠시 놀러나갔던 은산은 호위무사들의 도움을 받아 도망치게 됐다. 은산의 어머니는 왕원과 왕린에게 "우리딸, 산이를 구해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했다. 은산은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고, 이 모든 사건을 지켜본 왕원은 자신을 자책했다.

사건의 자초지종을 들은 은산의 아버지 은영백(이기영 분)은 은산에게 "이 집을 떠나있어야 한다. 누가 왜 그랬는지 알게 될때까지. 이제부터 아버지라 부르지 마라. 그래야 네가 산다"고 몸종과 신분을 바꿔치기 할 것을 명령했다.

때마침 왕원은 어머니의 유언을 전하기 위해 은산의 집에 몰래 숨어들었던 터. 왕원은 은산을 몸종으로 착각하고 "누구도 미워하지 마라. 언제나처럼 웃고 달리며 살거라. 그게 어미의 소원이다"라는 유언을 대신 전해달라고 했고, 은산은 서럽게 울었다. 그런 은산을 왕원이 달랬다. 비극적인 사건 속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다.

성인이 된 왕원은 은산을 알아봤지만, 은산은 왕원을 기억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격구 대결을 하다 스승 이승휴(엄효섭 분)가 아끼던 술병을 깨게 됐고, 은산과 왕원, 왕린은 술을 구하기 위해 산 속으로 함께 떠나게 됐다. 세 사람은 절벽 위 아슬아슬한 다리를 건너게 됐고, 다리의 줄이 끊어지면서 낭떠러지에 매달렸다. 왕원은 은산의 손을 잡은 채 끌어당겼고, 의도치 않게 은산은 왕원의 품에 안겼고, 왕린은 그런 두 사람을 묘한 눈빛으로 지켜봤다.

드라마는 "이것은 나보다 너를 더 사랑하게 된 이야기"라는 임시완의 내레이션의 마무리,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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