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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42번가' 전수경 "독보적 탭댄스…사이다 매력"
최정원 "땀방울 그립게 하는 스테디셀러 뮤지컬"
2017년 07월 17일 오후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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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브로드웨이 42번가'가 21년 동안 사랑받은 이유로 앙상블의 환상적인 군무를 꼽았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배우의 꿈을 안고 브로드웨이로 건너온 코러스걸 페기소여가 뮤지컬 스타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

17일 오후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제작발표회에서 전수경은 "우리나라에 탭댄스 뮤지컬이 많지 않은데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그중에서도 독보적이다"라며 "독보적인 탭댄스 군무는 전설같은 안무로 회자될 정도로 멋지다"고 밝혔다.



이어 "탭댄스 군무는 심장을 울리는 리듬감이 있다. 앙상블의 힘이다"라며 "사이다 같은 톡 쏘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수경은 초연 멤버로,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3개 배역을 경험한 바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페기 소여의 재능을 알아보는 극단의 핵심멤버 메기 존스 역을 맡는다.

지난 시즌에 이어 또한번 프리마돈나 도로시 브룩 역을 맡은 최정원은 "21년 전 오프닝으로 탭댄스를 추던 앙상블이었다"라며 작품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다"라며 "땀방울을 그립게 하는 스테디셀러 뮤지컬"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그는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의상이 눈길을 끈다"라며 "탭소리를 듣다보면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올해는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된 탭군무를 선보인다. 관객들이 환호성을 질러주시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8월5일부터 10월8일까지 신도리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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