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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감독 "'동점골 넣은 송시우, 선발로도 투입 가능"
강원과 1-1 무승부 "선제골 내주고 힘들었지만 따라가서 고마워"
2017년 07월 16일 오후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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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강등권과 조금씩 승점을 벌리며 잔류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이기형 인천 감독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인천은 16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2017 21라운드 강원FC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나선 송시우가 5분에 동점골을 넣어 1-1로 비겼다.

승점 18점이 된 인천은 승강 플레이오프권인 11위 대구FC(16점)에 2점 차로 도망가며 잔류 마지노선인 10위를 유지했다.



이 감독은 "주중 경기가 이어져서 체력적으로 힘들었을텐데 선제 실점을 하고도 포기하지 않았다. 준비한 것을 제대로 해냈다"고 전했다.

이날 이 감독은 수비수 김대중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는 변칙을 활용했다. 절묘하게도 후반 투입된 송시우의 골에 김대중이 도움을 기록했다.

송시우는 조커로 등장해 골맛을 자주 본다. 이 감독은 "송시우는 선발로도 내세울 수 있었다. 제대로 준비됐다. 김대중은 수비수지만 공격수로도 뛴 적 있다. 두 명이 호흡을 잘 맞춰서 동점골을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시우는) 골 욕심이 많다. 순간적으로 상대를 제치는 능력도 있다. 전반에 투입되면 상대에 막히는 경우가 있더라. 조커로 나서면 상대 체력이 떨어지고 공간도 벌어져서 장점을 발휘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11위 대구, 12위 광주와 승점 2점 차이를 유지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은 있다. 홈 경기라 전방부터 압박하고 승리를 노렸는데 먼저 골을 내주면서 힘들었다. 그래도 따라간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인천=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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