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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진 PK 골 강원, 인천과 비기며 4위 유지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인천 1-1 강원]
2017년 07월 16일 오후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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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강원FC가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강원은 16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6경기 무패(3승 3무)를 기록한 강원은 9승 7무 5패, 승점 34점으로 4위를 유지했다. 인천(18점)도 10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강원의 문창진은 페널티킥 골로 6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



탐색전을 벌이던 양팀의 균형은 페널티킥으로 깨졌다. 19분 강원 김경중이 페널티지역 왼쪽을 돌파하다 최종환에게 잡혀 넘어졌다. 김종혁 주심은 그대로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키커로 나선 문창진이 대담하게 골문 중앙으로 슈팅해 골을 터뜨렸다.

인천도 지난해 강원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한석종이 열정적으로 뛰었다. 29분 최종환의 코너킥을 그대로 오른발로 꺾어 슈팅해 이범영 골키퍼를 놀라게 했다. 이후 공방이 이어졌지만 인상적인 장면 없이 전반이 끝났다.

후반 시작과 함께 인천이 먼저 선수 교체를 시도했다. 박종진을 빼고 송시우를 투입했다. 송시우는 교체로 들어가면 골을 잘 넣어 '시우 타임'이 있을 정도다. 절묘하게도 5분 김대중이 아크 중앙에서 머리로 패스한 것을 송시우가 이범영 골키퍼와 수비진 사이로 침투해 왼발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강원은 3분 뒤 김경중을 빼고 디에고를 넣어 전방 공격에 힘을 실었다. 이도 부족했느지 14분 이근호, 18분 임찬울을 투입해 이기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인천도 24분 김보섭을 넣어 대응했다.

분위기는 인천이 좀 더 좋았다. 31분 김보섭의 슈팅이 이범영 골키퍼의 손에 걸리는 등 좋은 장면이 나왔다. 행운도 따라 38분 강원 수비 강지용이 윤상호에게 거친 태클을 시도해 퇴장 당했다.

수적 우세를 안고 남은 시간을 싸운 인천이지만 공격은 잘 풀리지 않았다. 강원이 수비로 웅크리다가 공격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결국 골은 터지지 않았고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한편, 전북 현대는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전에서 3-1로 승리했다. 로페즈가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전반 18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날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발로 나선 이동국은 40분 에델의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후반 34분에는 김신욱이 지난 8일 울산 현대전에 이어 프리킥으로 골을 터뜨리는 괴력을 과시했다.

FC서울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반 10분 박주영, 45분 이상호의 골로 2-1로 승리했다.

전북(41점)은 1위를 이어갔고 상주(24점)는 9위에 머물렀다. 서울(31점)은 6위로 올라섰고 제주(31점)는 서울에 다득점에서 앞서 5위를 붙들었다.

챌린지(2부리그)에서는 안산 그리너스가 성남FC와 1-1로 비겼다.

인천=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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