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AS]타이틀 휩쓴 SK, 현재와 미래가 함께 웃었다
퓨처스·올스타 MVP부터 우수투수 SK 싹쓸이
2017년 07월 15일 오후 22:30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2017년 올스타전은 'SK 천하'였다.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가 13-8로 나눔 올스타를 제압하며 3년 연속 올스타전 승리를 챙겼다.

올스타전 MVP인 'Mr.올스타'는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리그 홈런 1위 최정이 차지했다. 최정은 경기 전 "MVP 욕심은 있지만 하늘에 맡기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하늘의 선택은 최정이었다. 최정은 SK 최초 올스타전 MVP로 선정되는 영예까지 함께 안게 됐다.



우수투수상 역시 SK의 몫이었다. SK 우완 외국인 투수 메릴 켈리는 이날 드림 올스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1탈삼진의 퍼펙트 피칭으로 우수투수상을 거머쥐었다.

SK는 전날 열렸던 퓨처스 올스타전에서도 MVP와 우수투수를 동시에 배출했다. SK 외야수 최민재는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으로 활약하며 MVP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해 SK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우완투수 정동윤도 1.2이닝 2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하며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미래의 별들과 현재의 별들이 모인 자리에서 SK의 미래와 현재가 동시에 웃었다.

SK에게는 웃음을 감출 수 없었던 뜻깊은 올스타 브레이크였다.

대구=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사진 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볼만한TV]정창욱X최자, 한겨울에 떠나는 日 피..
[볼만한TV]상처받고 '모두바' 찾은 시아, 연애..
'알레나 30점' KGC인삼공사, 흥국생명에 역전승
[볼만한TV]고재근X남창희, 200인분 채소 썰기 도..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