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야구 
'1홈런 3타점' 오재원 "타구질 향상되고 있어 만족"
"타격폼과 스윙에 변화 시도 중"…"완전히 내 것 만들도록 노력"
2017년 06월 17일 오후 21:0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완벽하진 않지만 타구질이 향상되고 있어 만족한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원이 화끈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의 3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오재원은 17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오재원의 활약 속에 두산은 14-4 대승을 거두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두산이 4-1로 앞선 2회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은 짜릿한 손맛을 봤다. NC 선발투수 이형범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30m의 2점 홈런을 때려내며 스코어를 6-1로 만들었다. 오재원의 올시즌 3호 홈런이었다.

오재원은 경기 후 "현재 타격폼과 스윙에 변화를 주고 있다"며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타구질이 향상되고 있어 만족한다"고 밝혔다.

오재원은 이어 "오늘 홈런도 타구질 향상의 결과물로 보면 될 것 같다"며 "완전한 내 스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잠실=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조이HD]배지현, 결혼 발표 후 물 오른 미모
[포토]'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 '토크쇼 같은..
'기억의 밤' 장항준 감독 "강하늘, 연기 재능 타..
'기억의 밤' 김무열 "강하늘, 서로 눈치보고 배..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국배]국방부 해킹대응 유감
[책쓰기 코치, 김이율의 포스트홀릭]..
[김동현의 NOW 도쿄]아쉽지만 쓴 보..
[민혜정]인터넷기업 규제, 땜질식 처방..
[김동현의 NOW 도쿄]도쿄돔의 '종이팩'..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