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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만 감독 "문승원, 승리투수 되기를 바랐다"
"8회말 깜짝 스퀴즈 작전은 캠프 때부터 연습"
2017년 04월 21일 오후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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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트레이 힐만 SK 와이번스 감독이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문승원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SK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 문승원의 호투와 타선의 폭발 속에 9-4 승리를 거뒀다.

힐만 감독은 경기 후 선발로 나섰던 문승원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그는 "비록 실투로 홈런을 맞기는 했지만 문승원이 잘 던져줬다"며 "마음 속으로는 문승원이 승리투수가 되기를 바랐지만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팀이 승리하는데 가치 있는 피칭을 해줬다"고 문승원의 투구를 칭찬했다.

8회말 공격에서 나왔던 깜짝 스퀴즈 작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힐만 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필요한 순간에 선수들이 좋은 플레이를 해줬다"며 "캠프 때 연습했던 플레이지만 실제 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다양한 작전을 시도할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 힐만 감독은 "앞으로도 득점 상황에서 다양한 플레이를 시도할 생각"이라며 "여러 가지 작전을 통해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작전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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