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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채권자 집 1/4만 쓰고 월세 싸게”
이사간 집 공개…이상민 어머니 "서글프다"
2017년 04월 21일 오전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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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이상민의 새 집이 공개된다.

오는 23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이 새로 이사간 집이 공개된다. 지난주 예고편을 통해 새로 이사갈 집이 다름 아닌 '채권자의 집'이라고 밝혀 큰 화제가 됐던 그 집이 공개되는 것.



최근 녹화에서 이상민은 "월세를 싸게 내는 대신 전체 집의 '4분의 1'만 쓰기로 했다"고 밝히며 채권자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상민의 어머니는 "옛날에는 큰 집에 살던 상민이가 저렇게 채권자 집 4분의 1에 살다니 서글프다"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상민은 벨이 울리면 화장실로 향해 화장실에서 문을 열어줘야 하는 독특한 집구조를 소개했다. 집의 '4분의 1'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긴 그의 사연에 MC와 어머니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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