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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승' 헥터 "김민식이 영리한 리드해줬다"
"피홈런 2개 신경 안 써"…"타자들 덕분에 편하게 투구"
2017년 04월 20일 오후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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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헥터 노에시가 4연속 선발승을 따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헥터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5피안타 2피홈런 8탈삼진 2실점 호투로 KIA의 9-2 승리에 힘을 보탰다.

1회 박경수와 5회 이해창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부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큰 위기 없이 kt 타선을 막아냈다. 헥터가 호투하는 사이 KIA 타선은 7회까지 9점을 뽑아주며 헥터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줬다.



헥터는 경기 후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타자들이 초반부터 많은 점수를 뽑아줘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식이 굉장히 영리한 리드로 잘 이끌어줬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허용한 피홈런 2개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헥터는 "홈런 2개를 맞았지만 경기의 일부일 뿐"이라며 "다음 등판부터 좀 더 신중하게 내 투구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헥터는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선발로 나서 4승 평균자책점 1.50의 특급 피칭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며 KIA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수원=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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