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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2타점' 김선빈, KIA 선두 질주의 힘
타격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2회 호수비로 실점 위기 막아내
2017년 04월 20일 오후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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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KIA 타이거즈 유격수 김선빈이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6연속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김선빈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KIA의 9-2 승리에 힘을 보탰다.

1회초 무사 2루에서 첫 타석을 맞은 김선빈은 kt 선발투수 정대현을 상대로 3-유간 빠지는 안타를 때려내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팀이 3-1로 앞선 2회초 1사 2·3루에서는 주자 2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는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뛰어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수비에서는 결정적인 호수비로 선발투수로 나선 헥터 노에시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줬다. KIA가 5-1로 앞선 2회말 수비에서 2사 1.3루의 위기를 맞은 헥터는 김사연에게 중전 안타성 타구를 맞았지만 공은 김선빈이 지키는 내야를 뚫지 못했다. 김선빈은 기가 막힌 포구 후 2루수 안치홍에게 완벽하게 토스하며 실점 위기를 벗어났다.

김선빈이 공수에서 맹활약한 KIA는 kt를 꺾고 지난 3월 시즌 개막 이후 6연속 위닝 시리즈를 이어가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김선빈은 이날 경기까지 타율 3할6푼4리 10타점을 기록하며 버나디나와 함께 테이블 세터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은 물론 유격수 수비에서도 안정감을 발휘하며 KIA의 시즌 초반 선두 질주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김선빈은 경기 후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지만 우선 수비에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다"며 "그것이 타격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경기 찬스에서 좋지 못해 분하고 화가 났었다"며 "오늘은 해결한 것 같아 마음이 조금 가볍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수원=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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