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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명, 음주운전 혐의 무죄…사고 후 미조치 벌금형
"의심의 눈빛 말고 믿어주셨으면 한다"
2017년 04월 20일 오후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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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방송인 이창명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는 이창명의 도로교통법·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이창명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구체적인 입증이 어렵다"고 무죄를, 보험 미가입, 사고 후 미조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해 벌금 500만원 형을 선고했다.



이창명은 "판결에 만족한다"며 "그간 무죄를 밝히기 위해 노력했고 힘들었다. 의심의 눈빛으로 바라보지 말고, 믿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창명은 지난해 4월 20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여의도동 인근에서 운행 중 신호등을 들이받고 사고 현장 수습 없이 자리를 떴으며, 이창명 대신 매니저가 차량 견인 조치를 취하고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창명은 사고 발생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께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후 이창명은 다섯번에 걸쳐 열린 공판에서 "음주를 하지 않았다"고 거듭 진술해왔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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