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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웅 감독, 2021년까지 현대캐피탈 지휘봉
10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우승…4년 재계약 선물
2017년 04월 19일 오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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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최태웅 감독이 오는 2021년까지 현대캐피탈 지휘봉을 잡는다.

현대캐피탈 구단은 19일 "최 감독에게 오는 2021년까지 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앞으로 4년 더 배구단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계약은 V리그 사령탑 중 처음으로 기존 계약 만료시점을 1년 가량 남은 가운데 나온 것이다.

현대캐피탈은 최 감독 부임 이후 2015-16시즌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는 정규리그 2위에 오른 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에서 각각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을 연달아 물리쳤다.



챔피언결정전에서는 1승 2패로 밀리다가 4·5차전을 모두 잡아내며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호철 전 감독이 팀을 이끌던 지난 2006-07시즌 이후 10년 만에 다시 한 번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캐피탈 구단은 "최 감독은 과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전략과 뛰어난 리더십을 겸비한 지도자"라며 "구단은 최 감독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력을 강화하고 현대캐피탈 만의 색깔 있는 배구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계약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최 감독은 "저를 믿고 팀을 맡겨 주신 정태영 구단주에게 감사 드린다"며 "한 차례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현대캐피탈만의 배구를 통해 팬과 함께 즐거운 배구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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