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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회생' 사익스,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팀 동료 오세근 제치고 수상…퇴출 위기서 반전 성공
2017년 03월 29일 오후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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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성필기자] 퇴출 위기에서 기사회생한 키퍼 사익스(안양 KGC인삼공사)가 2016~2017 KCC 프로농구 마지막 정규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

사익스는 29일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공개한 6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총 96표 중 58표를 얻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정규리그 MVP 오세근(안양 KGC인삼공사)이 28표로 뒤를 따랐다.



6라운드 9경기 모두 나선 사익스는 평균 27분 49초를 소화하며 21.3득점(6위), 6.0도움(4위), 2.4가로채기(1위)를 해냈다. 6라운드 PER(Player Efficiency Rating-선수 효율성 지수) 지표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사익스의 활약을 앞세워 KGC는 6라운드를 전승으로 끝내며 9연승으로 1위 싸움의 승자가 됐고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까지 해냈다.

178㎝의 단신 사익스는 김승기 감독이 플레이오프 대비 장신 외국인 선수 영입을 검토하면서 퇴출 위기에 몰렸지만 자기 실력을 보여주면서 잔류에 성공했다. 김 감독도 사익스에게 미안함을 표시하는 등 존재감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이성필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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