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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클리닉' 조혜련 "2년 안에 김영철 따라잡겠다"
박정보 PD "조혜련이 '아나까나' 원곡을 부르는 그날까지"
2017년 03월 21일 오후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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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일본어, 중국어에 이어 영어 도전에 나선다. EBS FM '잉글리시 클리닉' DJ로 발탁된 조혜련은 "2년 안에 김영철을 따라잡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 EBS 봄 개편설명회에서 조혜련은 "같이 영어 도전해서 2년 안에 마스터 해보자"라며 '잉글리시 클리닉'을 소개했다. '잉글리시 클리닉'은 요일별로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리딩, 문법 등 영어 5대 영양소를 고루 학습하는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조혜련은 "일어와 중국어에 이어, 영어만 남았다. 이 와중에 EBS에서 섭외가 왔다. 돈도 주고 영어도 가르쳐 준다고 했다"며 "문단열 선생님과 매일 두시간씩 공부를 반복한 게 한달 좀 안된다. 이제는 사고를 영어로 하게 된다. 2년 안에 김영철을 따라잡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조혜련은 영화 '라라랜드' OST를 원어로 직접 불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연출을 맡은 박정보 PD는 "기초생활 영어를 배우고, 영어 문화권 국가들의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감정클리닉을 다룬다. 배우는 영어에 감정을 담아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혜련이 '아나까나'를 원곡으로 부르는 그날까지 제작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EBS는 오는 27일 2017년 봄 개편을 단행한다. EBS FM '잉글리시 클리닉'은 매주 월~토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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