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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전인지, 세계랭킹 3위 상승
파운더스컵 공동 2위 반영…리다아 고, 93주 연속 1위
2017년 03월 21일 오전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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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전인지(23)가 세계여자 골프랭킹 3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한국 선수들 가운데 최고 랭킹이다.

전인지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클럽(파72, 66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평균포인트 6.49점을 획득, 지난주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더 도약했다. 지난 6일 3위에서 4위로 내려간 지 2주 만에 '톱3' 자리를 되찾은 것이다.

이번 랭킹에서 리디아 고는 여전히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평균 9.66점으로 무려 93주간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2위는 8.16점을 얻은 레이야 쭈타누깐(태국).

박인비(29)는 지난주 9위에서 7위로 도약했다. 파운더스컵 공동 5위의 성적이 반영된 결과다. 한편 대회 우승자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5.20점)는 두 계간 뛰어오른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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