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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윤여정 "한식당 경영, 이서진 도움 많이 받았다"
"주방에서 이성 잃었다…방송 보기 끔찍"
2017년 03월 20일 오후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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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윤식당' 윤여정이 프로그램 방영을 앞두고 두렵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윤여정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윤여정은 '윤식당'을 이끄는 메인 셰프이자 사장님으로 주방을 진두지휘 했다.



윤여정은 요리 실력을 묻자 "제가 사장님인데 요리도 잘 못한다. 살림한지 너무 오래 된 커리어우먼이다. 집에서 굶는 여자다"라고 웃었다. 이어 "제가 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는데 이서진이 많이 도와줬다. 이서진이 예능을 많이 해서인지 선수더라. 진심으로 도와줘서 경영을 할 수 있었다"고 이서진에 고마움을 표했다.

운여정은 또 "이서진이 왜 '꽃보다 할배'에 짐꾼으로 데리고 갔는지 알겠더라. 신구를 진심으로 모시는 모습을 봤다. 신구가 뭘 좋아하는지, 지극정성을 다했다. 그런데 나는 여자로 느꼈는지 그렇게 모시지는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꽃보다 누나'에 참여하기도 했던 윤여정은 "'꽃보다'는 여행이다. 새로운 것을 보고 동료들과 이야기도 하는데, 이번 '윤식당'은 부엌에 들어가면 정신이 없다. 프로그램 보기가 끔찍하다. 이성을 잃는다. 정유미가 빨리 빨리 안해서 소리도 질렀다. 본색이 드러났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윤식당'은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인근 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파라다이스 같은 곳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게 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이 안방극장에 신선한 힐링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로 제작됐다.

'윤식당'은 오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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